신문사소개
산이 묻고 사람이 답하다

산은 말없이 그 자리에 있지만 그곳을 오르는 사람은 끊임없이 변화합니다.
하지만 그 사이에 ‘산악문화’라는 역사가 이어온 건
산이 침묵으로 묻고 사람이 온몸으로 대답해온 ‘대화’의 결과입니다.
마운틴저널은 그 유장한 대화의 광장입니다.
산과 사람의 언어로 모든 것을 기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