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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비 빙벽 다시 열렸다
가래비 빙벽 다시 열렸다
  • 마운틴저널
  • 승인 2018.12.19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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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 도락산 자락의 일명 가래비 빙벽(산학폭)이 클라이머들에게 다시 열렸다.

서울 북부에서 40여 분이면 접근이 가능해 겨울이면 많은 클라이머들이 찾았던 가래비 빙벽은 지난 3년 전부터 토지 소유주와의 마찰로 출입이 금지되어왔으나 올 겨울부터 다시 개방되었다.

가래비 빙벽을 찾는 분들은 주차질서,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등반지 질서와 환경에 협조를 부탁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