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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슨스포츠, 초경량 백패킹 브랜드 ‘빅아그네스’ 론칭
넬슨스포츠, 초경량 백패킹 브랜드 ‘빅아그네스’ 론칭
  • 마운틴저널
  • 승인 2019.03.2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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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슨스포츠에서 미국 초경량 백패킹 장비 브랜드 빅아그네스를 국내 전개한다. 사진은 TIGER WALL UL2 모델로 무게가 992g밖에 되지 않는다.

 

넬슨스포츠(대표 정호진)는 미국 아웃도어 브랜드 ‘빅아그네스(Bigagnes)를 론칭했다. 빅아그네스는 2000년 미국 콜로라도 주 스팀보트 스프링스 지역에서 시작한 브랜드로 초경량 텐트와 침낭, 슬리핑 패드, 의류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초창기부터 혁신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여러 차례 아웃도어 전시회에서 수상하는 등 백패커들에게 각광받아왔다.

이번에 새로 전개하는 품목은 침낭 7종, 텐트 10종, 패드 4종 등 백패킹용 제품들로 구성됐으며 온라인 쇼핑몰(www.nelsonsports.co.kr)과 전국 217개 대리점 및 취급점에서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