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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란의 계곡’ 상영회 130여 명 참석
‘반란의 계곡’ 상영회 130여 명 참석
  • 이영준 기자
  • 승인 2019.07.30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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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가 주관한 산악영화 ‘반란의 계곡’ 상영회가 25일 오후 7시 서울 강북청소년수련관에서 열렸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주최하고 코오롱등산학교가 협찬한 이번 상영회에는 산악동호인 130여 명이 참석했다.

영화는 세계 클라이머들의 성지인 요세미티 계곡에서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 등반사를 다룬 다큐로 2014년 제작돼 밴프산악영화제 그랑프리 등 2015년 세계 산악영화계에 흥행했던 작품이다.

상영회에서는 참가자들에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서 기념품을 전달했으며 9월 6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제4회 영화제를 홍보했다.

8월에는 산악영화 ‘던월’ 상영회가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