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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산악박물관, 50만 번째 방문객 축하 이벤트
산림청 국립산악박물관, 50만 번째 방문객 축하 이벤트
  • 송희원 기자
  • 승인 2019.08.2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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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악박물관이 누적 관람객 50만 명을 돌파 축하이벤트에 선정된 관람객 단체사진
국립산악박물관이 누적 관람객 50만 명을 돌파 축하이벤트에 선정된 관람객 단체사진

지난 20일 산림청 국립산악박물관(관장 박종민) 누적관람객이 50만 명을 돌파했다.

국립산악박물관은 2014년 11월 문을 연 이래 일 년 만에 10만 명을 달성하고, 이후 매년 평균 10만 명 이상이 방문해 개관 5주년째인 2019년 8월 20일 오전 10시15분에는 50만 번째 관람객이 입장했다고 밝혔다.

50만 번째 관람객으로 선정된 이선아(49·서울)씨 가족은 “가족들과 함께 박물관을 방문해서 우리나라 산악역사는 물론 재밌는 산악문화 체험에, 뜻하지 않은 선물까지 받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박물관 측은 49만 9,999번째 방문객인 최미향(서울)씨 가족과 50만 1번 째 방문한 서민정(서울)씨 가족에게도 기념품을 전달했다.

박종민 관장은 “산림청에서 2014년 개관한 국립산악박물관은 우리나라 산악역사의 올바른 이해와 건강한 산행문화 향유를 위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전시와 체험 등을 통해 우리 산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산악박물관에 대한 관심을 부탁했다.

기타 국립산악박물관과 관련된 소식은 박물관 홈페이지(http://nmm.forest.go.kr) 참조하면 된다.